왜 이제 했을까요!

관리자
2024-01-08
조회수 75

36주 만삭임산부입니다~

첫째때보다 살이쪄서 그런지, 나이가 많아서 그런지,

둘째라서 그런지🥲 몸이 붓는 정도가 완전 터지기 직전의 

풍선정도였어요!

여유있게 신던 크록스도 안들어가고 심지어 신던 양말도 작아지고 온몸 구석구석 안아픈 곳이 없어서 몇 발자국 걷는것도 너무 힘들어서 참다참다 산전관리 받기로 했는데

차도 없고 날씨도 추운데 다니기도 힘들어서

여기저기 알아보다 후기가 제일 좋은 우먼홈케어를 

선택 했어요.

마사지베드까지 집으로 가지고 오셔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빈틈없이 관리 해주시는데 정말 이런 천국이 없어요.

관리받는 날만 기다릴 정도에요❤️

임신 전부터 안좋았던 부위를 보자마자 바로 아시더라구요! 그만큼 베테랑이시라는 뜻이겠죠~
그리고 관리사님께서 임산부의 고충, 통증을 너무 잘 아시고 계신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제가 굳이 말하지않아도 편안하게 자세를 잡아주셔서

한시간반동안 불편함 하나도 없이 정말 편하게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사실 첨엔 금액이 좀 부담스러웠는데

받고나니 하나도 아깝지않아요!!

관리할때 사용하시는 오일도 너무 무겁지않고 삭 흡수되서

요즘 같은 계절에 딱이였어요! 튼살관리까지 되는 느낌이랄까요ㅎㅎ 

출산이 가까워 질 수록 잠을 잘 못자는데 불면증있다고 말하기 민망할 정도로 관리만 받으면 드렁드렁 코골아서 민망정도네요😆 

다음주까지 야무지게 받고 둘째 낳고 산후관리까지 받아야겠어요👍 편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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