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프로그램 90분 후기

송다원
2024-05-20
조회수 44

내돈내산 산후프로그램 90분 이용 후기입니다.

작성자는 결제자이고 이용자는 새언니입니다.


출산선물로 고민하다가 아기용품(옷, 유모차, 카시트)들은 이미 주변으로부터 많이 받아서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러면 아기 말고 언니를 위한 선물을 고민하다가 산후 마사지 2회로 선물했습니다.

베이비키즈페스티벌에서 처음 접하게 되었고 프로그램 내용이 괜찮아보였습니다. 또 재미있게 본 드라만인 '산후조리원'에 나왔던 제품들이라 친근했는지 저도 모르게 우먼홈케어뷰티에 결제를 하고 있었습니다.


아기 보는 것도 정신이 없는데, 외출을 하지 않아도 되고 뭔가 따로 준비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관리사가 마사지 침대부터 수건 등 다 준비해오셔서 편리했습니다. 단지 마사지 침대를 펼 수 있는 공간만 있으면 됩니다. 거의 1인 침대 크기입니다.


마침 아기가 울어서 달래고 있었는데, 전문가여서 그런지 아기를 잘 다루셔서 믿음이 갔습니다. 친절하시고 편안하게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관리사분이 문제가 있어서 1회 환불 받았지만 마사지는 괜찮았습니다.

몸이 많이 뭉쳐있어서 그런지 아프면서도 시원하고 좋았다고 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이용하겠습니다. 굿굿


보통 아기 선물을 많이 한다고 들었는데, 산모 선물로 고민하고 계시면

방문 산후마사지 추천드려요! 미혼인 저도 선물로 받고 싶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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