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홈케어뷰티_산전마사지 34주차 (내돈대산/경남 창원)

관리자
2024-07-01
조회수 78


요즘 손이며 발이며 붓기가 장난이 아니다.. 

ㄹㅇ 퉁퉁이 발이 되버려서 깜짝놀란적도 있다..

오빠가 다리랑 발 온힘을 다해 부들부들 거리면서 주물주물 해주지만 받을땐 너무 시원하지만ㅋㅋㅋㅋ 

약간의 아쉬움은 항상 남아 있었다. 

보이는건 뭐 .. 그렇다 치더라도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손가락이 너무 아프다.. 

손가락 마디마디가 늘어나고 있는 느낌이다. 

안그래도 손이 못생겼는데 1.5배 굵어져 있다.. 안되

겟다 싶어 산전 마사지를 알아 보고 있었는데 

마침 직장동료가 우먼홈케어뷰티가 좋다고 추천해줘

아묻닥 바로 연락 해 봤다.


예약은 어렵지 않았다.

우먼홈케어 뷰티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우먼홈케어뷰티 (whcarebeauty.co.kr)) 톡상담으로 바로 넘어가

우먼홈케어뷰티

임산부의 모든 것, 산전·산후 관리 방문 서비스 전문

www.whcarebeauty.co.kr


산전마사지 문의 드린다고 하니

시간 및 가격을 안내 해 주셨다.

주말에 예약을 했는데도 응대가 빨랐다!

경남 창원이긴 하지만 진동면이라.. 시골이라 못온다는건 아닌지 걱정 했지만

전혀 문제되지 않았다.

산후관리는 90분/120분 으로 나눠지는거 같다.

산전은 90분만으로도 충분한지 요것만 있었다. 

결재를 하고 나니 바로 톡이 왔다.
두둥!

드디어 마사지 받는날

아침에 부은 얼굴로 마사지사님을 맞이 했는데 

마사지배드까지 챙겨 오셨다. 우리집이 샵이 되다니..ㅋㅋㅋㅋ 사실 짐이 더 많았는데 .. 

꺼내놓은 일부만 사진을 찍었다.

마사지사분에게 전문가 포스가 뿜뿜 났다 ㅋㅋㅋ  베드를 펼치고 이것저것 정리를 해 주시더니

마사지 가운과 일회용 팬티를 주셨다.

적당한 방이 없어서 거실에서 했는데 너무 환해서 다음에는 방에서 하거나..

암막커튼까지 치고 은은한불 켜고 하는게 좋을거 같다. 

다 벗고 있는터라 약간 민망스~~  

마사지사분께서 가볍게 출산일이 언제인지 물어보셨고 그 이외로는 과도하지 않게 말씀해주셔서 너무 편안했다.

마사지를 옆으로 누워서 받아야한다며 배가 나와있기 때문에 엎드리는건 불가하다고 참고로 말씀해주셨다.

아무래도 옆으로 누워서 받기 때문에 등 마사지 만족도는 조금 떨어질 수 있다고 했는데

롸..?? 너무 좋은데요 .. 

마사지 받는동안 잠시나마 극락 다녀온 느낌이었다. 

아직도 마사지사분이 허벅지를 해주는 그 손길이 너무 그립다.

오빠가 해주는 힘만 들어간 마사지가 아니라 힘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그런 마사지... 

특히 다리 해 줄때는 온몸이 피가 사악 도는 느낌으로 열감이 올라왔다. 

산전 마사지 안했으면 어쩔뻔 했나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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