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는 첫째, 둘째랑 다르게 몸이 너무 많이 불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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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는 첫째, 둘째랑 다르게 몸이 너무 많이 불편했어요.

나이가 있어서 그런가보다 생각했지만,

30주가 넘어가니 도저히 잠을 잘 수 없을만큼 통증이 심해졌어요.

갈비뼈쪽 통증이 심해져서 눕기도, 앉기도, 서기도 힘들지경이 되어 우먼홈케어를 신청했어요.

코로나로 어수선한 상황속에 집에서 마사지를 받는다고해도

만삭의 임산부는 걱정을 안할수가 없었지만 1대1 서비스니 믿고 신청했답니다.

예약날이 코앞인데 갑자기 둘째 유치원에 확진자가 너무많이나와 어쩔수없이

둘째가 있는 상태에서 마사지를 받아야해서 너무 걱정했지만 아무런 불편함없이 받을 수 있었습니다.

우선 서비스 자체에 매우 만족합니다.

몸상태를 보시고 조절해가며 서비스 해주시는데 온몸이 풀리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산전이라 옆으로 누워 서비스를 받아야하는 불편함은 있었지만 그래도 최선의 서비스를 받아서 몸도 마음도 개운했어요.

서비스받고 이틀째인데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산후 마사지도 예약하고 싶어지네요^^

아이와 함께있는 상황에 서비스를 받다보니 사진은 제대로 못찍었네요.

서비스로 주신 크림이라도 찍어 남겨요

서비스 끝나고 챙겨주신 차도 잘 마셨어요!

몸이 불편하시다면,고민하지마시고 예약해보세요^^코로나에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