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육아를 하다보니 온 몸이 안 아플수가 없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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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에서도 관리받았지만

실전 육아를 하다보니 온 몸이 안 아플수가 없더라구요ㅠㅠ

손목이며 어깨며 목이며ㅠㅠ

그래서 출장산후관리 알아보다보니

친구업체에도 산후관리업체가 있더라구요~


채팅으로 가격 및 일정상담 받고 

일정잡아서 드디어 관리사 쌤 도착!


일회용 속옷과 가운을 주시며 갈아입으라고 하신 뒤

매트, 장판, 베개등 직접 가지고 오신 장비들을

빠르게 셋팅하셨습니다.

뜨뜬한 매트에 엎드려서 관리시작!!


관리하는 동안 제 몸 어디가 안좋은지

어떻게 안좋은지를 파악하시고 그 부분 위주로 관리해주셨어요.

등 골반 팔 손목 발 다리(앞뒷면) 복부관리까지!

개운하게 받고

관리 후에는 따뜻한 루이보스 보리차 한 잔 태워주셔서

다 마셨더니 몸이 노곤노곤해졌네요~

관리사 쌤이 짐 정리 다 하신 후 

바닥에 오일이 묻었을 수도 있다며 

바닥까지 물티슈로 다 닦아주시고 가셨네요ㅠㅠ


상담부터 관리, 마무리까지 너무 완벽합니다!!


많이 뭉쳐있던 부분은 아프기도 했지만 금새 개운해져서

몸이 한결 가벼워졌고 만족스러운 관리에

관리 5회 추가하여 일정 잡아버렸습니다~~


임신 전에도 임신 중에도 출산 후에도 많은 관리들을 받아봤지만 관리를 집에서 편하게 받을 수 있다는게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예요!

솔직히 관리 일정잡고 관리실 가는거 조금 귀찮기도 하잖아요?ㅎㅎ


관리쌤도 너무 좋아서 받는 동안

불편함 없이 너무 잘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