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편하게 피로를 싸악풀었습니당

출산한지 70일 

둘째라그런지 첫째랑 둘째 육아동시케어가 

너무 힘에 부쳐서 "출장마사지,산후마사지"를 검색하기시작했어요 

아무래도 아직은 코시국 ..어린신생아가있기에

방역에 조금 더 신경써주는 곳으로 업체를 선정했어요


그렇게하여 "우먼홈케어" 를 선택하게되엇구

일단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대 만족.. 정말 만족 


마사지받을때 진짜 아무것도 필요없더라구요 

세심하게 하나하나 다 챙겨오시고 수건 한장 필요없고 그냥 베드 깔 공간만

마련하고있음 되더라구요 일회용 팬티도 주셔서 빨래걱정도 노놉ㅋㅋㅋ 

수건,팬티하나도 빨기싫은 엄마입니닼ㅋㅋㅋㅋ

지금 애둘육아에 모유수유까지 하는중이라 허리,등,어깨 만신창이..

그 부분을 특별히 더 신경써주었고 마사지받은동안에 압은 어떠시냐며 괜찮으시냐며

중간중간 불편한곳은 없으시냐며 물어봐주시고 오늘 오신 마사지사님도

같은 육아맘이라 그런지 마사지받는동안에도 시시콜콜 얘기해주셔서 편안하게 받았습니당


케어받고 일어서는데 몸이 너무너무 가벼워지고

육아하면서 더 열심히(?) 할수있을것만 같았어요 


여튼 저는 다음에도 이용의사 있습니다!

너무 시원햇거든요 마사지받는걸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중독될거같아요 ㅎㅎ 

내돈내산 열심히 또 돈 벌어서 이용해야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