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엄마를 위한 세심한배려와 센스 감탄 했네요!정말 감동입니다

안녕하세요~13개월 첫째아들을 키우는 육아맘에 둘째를 품고있는 22주 산모입니다^^

제가 자매 연년생으로 자랐는데 연년생 형제를 키우게 되었네요ㅋㅋㅋ하하하

제가 작성한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첫째때 출장마사지를 타업체에서 15회를 받았었어요!

둘째때는 마지막이다 생각하니 좀더 다양하게 체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서

맘카페에서 알게된 우먼홈케어에 산전마사지 신청을 하였습니다~

산전마사지는 20주 이후부터 가능하다고 하셨어요ㅎㅎ

예약을하고 선입금을 하면 예약완료가 됩니다~

전 오천읍이라 주유비가 5000원 추가 되었어요! 

마사지예약전날 안내문자가 와요ㅎㅎ마사지받을 생각에 하루가 너무 즐거웠어요~

예약당일 예약시간 맞춰서 관리사님이 오셨고 소독약을 온몸에 뿌리고 집안으로 들어오세요~

일회용팬티랑 가운을 주시는데 세심함이 느껴집니다^^

산전은 엎드리지 못하니 옆으로 누워서 받아요~ 

베개가 푹신하니 넘 편하더라구요ㅎㅎ안을수있는 베개까지~

첫째키우느라 둘째가 뱃속에 있는지없는지도 모를만큼 정신이 없다보니

제몸도 아픈지도 잘 몰랐는데 마사지를 받으면서 근육부터 몸이 많이 굳어 있었구나하고 깨달았어요~

시간지나니 근육이 이완되는 느낌도 들고 잠이 솔솔 오더라구여ㅎㅎㅎ

기계없이 모두 손으로 마사지 해주시고 시원했어요!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ㅎㅎ

마사지가 끝나고 옷갈아 입고 나오니 마실 따뜻한 차와 마더크림을 주셨어요

정말 엄마를 위한 세심한배려와 센스 감탄 했네요!정말 감동입니다

우먼홈케어^^ 힐링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