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07 월 베스트 쿠와타 아오이 고객님

관리자
2023-07-10
조회수 250

안녕하세요~.

결홈 생활 5년차 첫째를  낳고 육아 전쟁중인 울산에 거주하는 30대 입니다.^^

첫 육아를 시작하다 보니 여러가지  어려움 과 즐거움속에서  행복하게 지내는 일상을 보내네요~^^

임신 중 때에는 지금처럼 편하게 지내겠지 싶었는데… 출산을 하고 육아를 하다 보니 온몸은  아프고 정신이 없네요…ㅜㅜ

임신중에 주변에서 {조리원 에서 꼭 잘 쉬어야 하고 집에서도 최대한 쉴 수 있을 떄 쉬면서 온몸을 잘 따뜻하게 해야한다}고 어드바이스 해준 말이 이제야 좀 이해가 되네요…ㅠ

요즘은 날씨가 너무 더워져서 매일 에어컨을 틀어야해서 몸이 아플 때가 있고, 아이가 통 잠을 자주니 아침 시간엔 아빠에게 아이를 맡기고 유산소 운동으로 동네 한바퀴 뛰고 오기는 하는데…  지난번에 마사지를 받아 보니… 발이 얼마나 아픈지…ㅜㅜ

출장 마사지를 받으면서 독박 육아를 한지 벌써2개월정도가 지났지만… 마사지 받은 것 도 벌써 8~9번째 가까이 되었네요ㅜㅜ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간 것 같아요…ㅜㅜ

마사지 받는 날을 늘 기다리고 육아를 했었는데~~><

출산 할 떄 급하게 제왕절개를 하고  마사지를 1달정도는 못 받았었고 산후 도우미분꼐서  발 마사지를  해주셔서 발 붓기만 뺐었지만… 

어느 새  출산 후 100일을 지나 {운동을 시작하고 건강하게 육아 해야지}라고 마음먹고 마사지도 꾸준히 받아야지 싶었더니 벌써 관리사분이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라고 말씀 하시길래…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간것도 느끼고, 관리사 분이 얼마나 친절하고 얘기를 잘 들어주셨으면… 얼마 안 남은 것에 섭섭해 할까 싶어요ㅠㅠ

지난 블로그에도 올렸지만  정말 제 담당 관리사 분이 약속 시간보다 일찍 와 주시고  육아에 대해서 모르는 것 들은 하나하나  알려주시고 잠시 도와달라 하면 도와주시고 감사하더라고요.

신랑과 저 둘 다 육아가 처음이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지 말만 들어서는 잘 안되고  어려워 했었는데…  육아에 대해서 잘  알려 주셔서 정말 큰 도움을 항상 주셔요 ㅎㅎ

항상 갈아 입을 가운에서 좋은 향이 나서 지쳐져 있는 내 마음을  너~~무  기분 좋게 해주니 행복해요.❤

마사지 받을 때 전기장판 온도는 적당하게  따뜻하고 잠들기 좋을 온도로 맞춰져 있고  마사지 받으면서 쉴 때  정말 기분 최고 텐션 업 하게 만들어 줘요~ㅎㅎ

요즘 들어서 마사지 받을 때 아픈 부위가 있을 때 마다 {여긴 왜 아픈거에요~?} 라고 물어보면 설명도  잘 해주시고 너무 좋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제가 관리사 분이  마음에 든 이유는 마사지 받기 전에 { 편하게 쉬세요~}라고 배려해주시는 한마디를 항상 해주셔서 기쁘고 감사하더라고요^^

상태가 조금 안좋을 때도 그  부분을 미리 말씀 드리면  집중 케어도 해주셔서 정말 좋고 받은 후에 따뜻한 차 도 챙겨주니 너무 만족스러워요^^

정말 산 후 마사지를 받기 전과 후는 차이가 너무 크게 나서 출장 마사지에 대해 주변에서 미리 얘기 듣고 계약하고 받는 거 잘 했다고 느꼈습니다.

제가 조리원은 개인사로 못갔지만… (아직까지도 후회중 ㅜ)출장 마사지를 모르고 육아만  했었다면… 온몸이 더욱 더 망가졌을 것 같다는 현실이 더 무섭게 느끼더라고요…ㅜㅜ

이제 마사지 받을 수 있는 회수가  1회 2회? 밖에  안 남았다는 현실이 슬프고… 아쉬울 정도에요.

출장 마사지는 진짜 집에 와주셔서 편하게 케어 받을 수 있으니까 너무 좋은 것 같아요 ㅎㅎ

가장 아쉬운 것은 담당 관리사 분이 건강상태가 안좋다고 해서 저희 마사지 끝나면 건강 관리부터 해야한다고 하더라고요…ㅜ 진짜 육아 하면서 {건강하게 지내는게 가장 큰 복이다} 싶었는데… 걱정도 되더라고요 ㅜㅜ 이렇게 좋은 관리사 분 만나기 싶지 않는데 정말 기쁘고 감사하더라고요><

신랑과 저는 첫육아 하면서  관리사 분과 함께 백일을 맞히 할 수 있어서 기쁘고 육아에 대해 많이 어드바이스 해주시고 하니 좋은 인연이 된 것 같아서 감사함이 커요~~.

출장 마사지를 하면서 운동도 시작해서 정말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고 집에서 마사지를 받을 수 있으니 얼마나 편하고 좋은지 다시 알게 되어서 좋네요~^^

요즘은 지인들 만나오 [쌀이 많리 빠지고 예뻐졌다]고 들을 정도로 마사지의 효과를 받고 기쁘게 해주는 말을 많이 듣네요 ㅎ

정말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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