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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에 있을때는 거의 매일같이 마사지를 받고 아기도 봐주고 해서 

좋았는데 집에와서 막상 육아를 해보니 가뜩이나 체력도 저질인데다 

여아라도 보통 힘든게 아니고 몸을 많이 쓰니 체력적으로 너무나도 

힘들었어요.

진짜 둘 셋 엄마들 존경합니다.


170일 동안 집에서 육아하다가 아가씨가 생일 선물로 산후마사지를 

신청해줘서 받았어요.

아기 때문에 외출도 힘들고 코로나 시국이다 보니 집으로 오는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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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시간 맞춰 관리사님이 왔는데

나는 오면 내가 이것저것 세팅을 해야 되는줄 알았는데 짐을 잔뜩

들고 오셔서 뭔가 보니 침대까지 챙겨와서 세팅하셨어요.

짐을 보니 집 어디든 원하는 곳에서 받을 수 있을꺼 같아요.

저는 거실에 아기가 놀고 먹고 해서 방에 들어가서 편하게 받았어요.

코로나 시국이라 그런지 소독까지 열심히 해주시고

마사지를 받는 동안 편하게 쉬시라고 블라인드도 내려주시고

잔잔한 음악까지 틀어주시니 금방이라도 기절할꺼 같았어요.

그저께 잠을 잘못 자서 그런지 왼쪽 날갯죽지쪽이 아파서 며칠을 갔는데

그부분을 말씀 드렸드니 참고하여 중심으로 꼼꼼하게 마사지를 해주셨어요.

이래서 마사지 한번 받으면 끊을 수 없다는 말이...


끝나고 나서는 차 한잔을 주셨는데 몸이 노근노근하니 그날 밤에는 제가

아기보다 더 꿀잠을 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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