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마사지를 받았는데 이제 막 임신한 친구들한테도 적극 추천 중이고 저또한 둘째 임신하면 주저없이 우먼홈케어에서 마사지 받을예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로 57일된 아들맘 입니다 ^^

저는 임신 28주즈음부터 다리가 저려 잠을 못잘지경이 되서 검색의 검색끝에 우먼홈케어 산전마사지를 시작하게 되었었습니다.

일단 먼저 한번 해보자는 생각으로 5회 먼저 결제하고 너 ~~~ 무 만족해서 10회더 결제해서 오늘로 마지막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

일단 우먼홈케어에 전화해서 예약하면 마사지사님을 배정해주시고 시간배정을 해주십니다.

그리고 약속시간 15분전에 관리사님이 오셔서 소독 및 세팅하시고 저는 관리사님이 준비해주시는 일회용 팬티와 가운을 입으면 준비끝!

우먼홈케어에서는 집에서 마사지 베드를 포함 마사지 받을수 있는 모든 도구를 다 준비해오시기 때문에 저는 침대세팅할 공간만 만들면 되더라구요 ㅎ

(사진은 정리하시는동안 찍어서 베개나 오일은 안찍혔어요 ^^;)

임신중에는 배가 나왔기때문에 옆으로 누워서 양쪽, 똑바로 누워서 이렇게 마사지받고 출산후에는 엎드렸다가 똑바로 누워서 이렇게 마사지를 받게 됩니다.


저는 90분짜리 산전 마사지로 시작했는데 딱! 처음받아보자마자 아 무조건 추가결제해야겠구나 했습니다 ㅎ

일단 임신중에는 마사지 압이 세면 자궁수축이 올수있어서 압을 약하게 해주시는데 세상에 압이 약한데 시원해요!!

그리고 관리사님의 손이 따뜻해서 (이건 관리사님이 따뜻하게 따로 관리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마사지 효과가 더 좋았습니다. 마사지 받고 나면 일단 몸이 너무 가볍고 붓기도 빠져서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저는 임신기간동안 붓기도 덜했고 살도 많이 찌진 않았어요!


마사지 오일도 임신 중기와 임신 말기 시기에 맞는 오일로 바꿔서 해주시고 가슴 기저부 마사지도 같이 해주십니다.

마사지 중간중간에 내몸에 맞는 임산부 건강관리 팁도 알려주시고 임산부 정보도 간간히 알려주셔서 좋았어요 ㅎ

마사지가 끝나면 이렇게 루이보스 차를 주시는데 개운하게 마사지하고 따뜻한 차한잔 하면 정말 잠이 솔솔 ~ 

임신중에 마사지 받을때는 무조건 마사지 - 차한잔 - 낮잠 코스였었어요 ㅋㅋ


총 15회중 9회받고나서 양수가 터져서 출산 - 입원 - 조리원 다녀오고나서 남은 6회를 산후마사지로 받았는데 

산전과 약간 다르지만 여전히 압은 너무 세지않고 시원한 마사지 였어요 ㅜㅜ

산후마사지는 몸 전체적인 붓기와 복직근 수축 등 이전몸으로 돌아올수있는 마사지위주로 해주시는데 마사지만 하고나면 배가 쏙 ~ 들어가는게 보이더라구요!! (물론 일시적이긴 합니다 ^^)

항상 오늘 몸상태는 어떤지 어디가 더 불편한지 체크해주시고 안좋은 쪽은 더 세심하게 봐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오늘 마지막 마사지를 받았는데 이제 막 임신한 친구들한테도 적극 추천 중이고 저또한 둘째 임신하면 주저없이 우먼홈케어에서 마사지 받을예정입니다!